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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박정현은 미국에서 자라온 과정을 공개했다.
그녀는 목사의 딸로 자라면서 공부를 열심히 했던 이야기, 하버드대를 목표로 했지만 학비 때문에 UCLA를 선택하게 된 이야기 등을 터놓았다. 1994년 UCLA 입학 이후 그녀는 2001년 컬럼비아 대학 정치학으로 편입학했다. 현재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와 동문인 셈.
또 박정현은 파이베타카파 아이비리그 수재클럽에 가입할 정도로 뛰어난 수재임이 밝혀졌다.
그녀는 학창시절 성적에 대해 “공부 잘했다. 초 중 고 모두 올 A를 받았다. 당시 전교 1등이었다”라고 당당하게 털어놨다. 이 이야기를 들은 올밴은 “가수 왜 합니까?”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UCLA의 연극영화학을 지원하기 위해 보수적인 부모님 앞에서 그 과를 지원하는 이유를 1시간 반 동안 PT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날 MBC‘황금어장-무릎팍도사’ 시청률은 가수 박정현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13.6%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3일 방송보다 2.1% 하락했다.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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