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박정현은 학교다닐 때 최대의 일탈을 고백해 강호동은 물론 올밴, 유세윤을 놀라게 했다.
이날 강호동은 보수적인 부모님 밑에서 열심히 공부한 박정현의 학창시절을 듣고 가장 큰 일탈을 물었다. 박정현은 “부모님이 보고 계셔서 안 되는데”라며 우물쭈물 했다.
박정현은 “도서관에 짐 풀고 5분 거리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돌아다니며 구경을 했다. 그리고 엄마가 픽업 올 때쯤 다시 도서관에가서 공부하는 척 했다”라고 최대의 일탈을 공개했다.
그녀의 이야기를 들은 강호동은 “그게 일탈이냐. 그거를 말 못한거냐”라고 반문했다. 올밴은 “나랑 일주일만 만나자. 에피소드를 500개로 늘려주겠다”라고 선언했다.
한편 이날 박정현은 “요정이란 말이 부담스러워요”라는 고민으로 무릎팍 도사에 출연했다.
사진=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