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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MBC 아나운서가 득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재혁 MBC 아나운서 국장은 11일 뉴스엔을 통해 이정민 아나운서가 지난 7월 7일 3.3kg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한 사실을 전했다. 적지않은 나이에 얻은 아들인데다 손이 귀한 집안이어서 가족들 모두 굉장히 기뻐했다는 후문.
특히 최 국장은 "이 아나운서가 득남을 했을 때가 마침 남아공 더반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확정됐음이 발표되던 날이었다"면서 "그날 태어난 걸 보니 평창의 기운을 받아 큰 인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아나운서는 2008년 10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해 첫 아기를 임신했다. 지난 3월, 임신 6개월의 몸으로 방송 활동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출산 후 한 달 이 지난 지금, 육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출산 휴가를 마치고 오는 10월 회사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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