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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그룹 경영 전략1팀 팀장 겸 본부장, C그룹 오너 차회장의 아들 차지헌(지성 분)은 재계 순위 10위권 내의 소위 잘나가는 재벌3세이다. 하지만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겉만 최상품 속은 하자투성이인 불량 재벌 3세로, 차지헌(지성 분)은 이러한 캐릭터에 맞춰 자유분방한 파리지엔 스타일의 의상을 선보이며 밝고 비비드한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자켓을 믹스매치하여 블랙, 그레이 수트만을 고집하던 재벌2세 패션의 선입견을 깨고 있다.
첫 회 등장부터 엉뚱 발랄한 캐릭터에 맞춰 무심한 듯 걸쳐 입은 트렌치코트와 스니커즈,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캐주얼한 백팩의 믹스매치로 감성 충만한 파리지엔 스타일로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중인 wooyoungmi의 브랜드 담당자, 김지은 과장은 2011 SS wooyoungmi의 컬렉션에서 선보인 감성 충만한 비즈니스맨을 주제로 선보인 이번 시즌 트렌치코트는 모든 컴포넌트에서 고고한 멋이 드러나며, 과도하지 않은 패턴과 자연스러운 뉴트럴 컬러의 사용으로 극 중 차지헌(지성 분)의 자유분방한 캐릭터와 잘 부합하였으며, 차지헌(지성 분)의 스타일처럼 군더더기 하나 없이 심플한 티셔츠와 팬츠에 트렌치코트만 살짝 걸치면 완벽한 파리지엔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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