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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의 코너 '무릎팍 스타'에서는 김지호 코치와 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호 코치는 결혼사실을 밝히며 "아내는 7살 연상으로 작년 5월 결혼했다"며 "강의를 들으러 갔다 강사였던 현재의 아내를 만났다 내가 먼저 대시했다"고 말한 뒤 아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지호 코치의 아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어 김지호 코치는 "100일 된 딸이 있어 유재석과 유아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한다"고 말한 뒤 "유재석이 육아에 대해 많이 조언해줘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조정특집에서 김지호 코치가 'Sorry i'm married(미안해요 나는 결혼했어요)라는 글귀가 적혀 있는 모자를 쓰고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MBC ‘무릎팍 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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