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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상윤 남상미 커플이 승마장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윤, 남상미 커플은 지난 6월부터 경기도 과천에 있는 실내 승마장을 찾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소속사 측은 "매주 하루씩 동료 연예인들과 실내 승마장을 찾으며 건전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마사회의 한 관계자는 "사극 '짝패'에서 말을 타본 경험이 있는 상윤씨가 초보자인 상미씨를 도와주고 있다"며 "옆에서 보니 훈훈하더라"고 밝혔다.
연예인 승마단 창단을 앞두고 승마장을 찾아 레슨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2인1조가 돼 털솔질은 물론, 말에 안장과 굴레를 씌우는 일부터 승마 후 말목욕까지 직접 해내는 등 말과 친해지는 과정을 함께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
한편, 이상윤과 남상미는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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