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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금) 밤 12시 방송된 <신의 퀴즈2> 10화 ‘몬스터’ 편에서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아무 거리낌없이 폭력과 살인을 저지르는 사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은 것. 평균시청률 1.705%, 최고시청률은 2.144%까지 치솟았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케이블유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길거리의 노숙자들이 의문의 사체로 발견되고, 죽은 노인의 손 안에 의문의 금속 장치가 발견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하지만 전기 장치가 만들어 진 곳은 뜻밖에 영재를 길러내는 과학고 내부. 결국, 천재적인 두뇌를 자랑하는 모범생들이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금속장치를 이용해 거리낌없이 폭행과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며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버려진 노인들을 대상으로 장난을 친 것 뿐이다’는 용의자들의 발언이 시청자들을 경악해 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의학연구소 브렌텍의 음모로 점점 악인으로 변해가는 류덕환의 이중적인 모습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마치 ‘지킬 앤 하이드’를 보는 듯, 선과 악을 오가는 류덕환의 명품 연기가 절정에 달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시즌 1에서 죽은 줄 알았던 숙적 안용준(정하윤 역)과 그의 존재를 알게 된 류덕환의 첫 대면이 그려지며 소름 돋는 엔딩을 선사했다. 앞으로 최종 11, 12화에 일어날 최후의 사건의 전말이 서서히 드러나며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했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http://www.onmoviestyle.com/quizofgod2/)과 공식트위터 계정(@QuizofGod2)에서는 “숨을 죽이며 지켜본 스릴넘치는 화수였다” “앞으로 2화만 남았다는 것이 무척 아쉽다” “류덕환과 안용준의 대면 정말 온 몸에 닭살이 돋을 정도였다”등의 의견을 올리며 호평했다.
<신의 퀴즈2> 제작진은 “이제 마지막 최종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엄청난 반전과 함께상상을 초월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즌 2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의 퀴즈>(극본 박재범 연출 이정표)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며, 사건의 비밀을 밝히고 수사하는 과정을 담은 국내 최초 메디컬범죄수사극. 시즌 2에서는 사건뿐 아니라 스케일, CG, 액션 등이 한층 업그레이드 돼 돌아왔으며 최고시청률 2%를 돌파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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