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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감동의 재능 오디션 tvN <코리아 갓 탤런트>의 TOP10에 오른 여고생 코믹 립싱크 듀오 ‘IUV’가 <슈퍼스타K2> 출신 김지수의 첫 단독 콘서트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 화려한 무대를 펼친 것.
지난 15일(월) 김지수는 자신의 콘서트에 초청 게스트로 등장한 장재인과 <슈퍼스타K2> 방송에서 불러 화제를 낳았던 ‘신데렐라’를 멋지게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공연을 끝낸 두 사람은 “우리 따라한 여고생들이 요즘 인기인데, 혹시 다들 아시냐”며 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IUV를 관객들에게 깜짝 소개한 것. IUV의 등장으로 한층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장재인과 김지수가 ‘신데렐라’를 다시한번 라이브로 열창했으며, IUV는 지역예선때와 마찬가지로 천연덕스러운 표정 연기로 코믹 립싱크를 선보여 콘서트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콘서트 현장에 모인 관객들 모두 IUV의 특별 공연에 열광하며 폭발적인 환호를 보냈다고. 마지막 파이널 결승 무대를 앞둔 IUV에 응원과 문자투표를 약속하는가 하면, 공연장 밖에서 만난 관객들은 IUV에 사인공세를 쏟아내는 등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이번 특별 합동 퍼포먼스는 지난 <코리아 갓 탤런트> 지역 예선 이후 쌓은 김지수와 IUV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된 것. IUV의 지역 예선 무대를 너무 즐겁게 봤던 김지수가 자신의 트위터로 이들을 실제로 만나고 싶다고 글을 올리면서 IUV와 트위터를 주고 받으며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이후 지난 6일에는 세미파이널 무대에 오르는 IUV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찾아 즐거운 만남을 갖기도 했던 이들은, 결국 특별 공연까지 약속하게 되었다고.
김지수는 “이렇게 끼가 많은 친구들이 저와 장재인양의 신데렐라를 불러줬다는 것이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우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폭적인 응원을 약속했다.
이 날 대기실에서 IUV와 처음 만난 장재인 또한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장재인은 “두 사람 공연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만나보고 싶었다”며, 고3이라고 들었는데 파이널도 수능도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을 전했다고.
IUV를 비롯한 파이널 TOP10은 오는 20일(토) 밤 11시 생방송으로 펼쳐질 단 한번의 파이널 결승 무대에서 마지막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최성봉(노래), 김하준(샌드 애니메이션), 아이빅 하모니카 앙상블(하모니카 5중주), 김태현(노래), 김찬양(종합 예술), 이스케이프(마술), 주민정(팝핀), IUV(코믹 립싱크), 김민지(노래), 김종완(비보이)이 바로 그 주인공. 파이널 무대는 세미파이널보다도 화려한 볼거리와 재미로 한층 업그레이드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눈부시게 펼쳐진다.
각양각색의 재능을 가진 지원자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멋진 무대로 매회 흥미진진한 한 편의 쇼를 선보였던 <코리아 갓 탤런트>가 펼쳐낼 대망의 마지막 무대에서는 어떤 초대형 퍼포먼스들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할지 기대해도 좋을 것. 쟁쟁한 실력과 개성을 갖춘 TOP10 중 과연 마지막 최종 우승은 누구에게 돌아갈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코리아 갓 탤런트>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얼리티 ‘갓 탤런트(Got Talent)’의 프로그램 포맷을 영국 프리멘틀 미디어(Frementle Media)社로부터 정식으로 구매, 제작하는 오리지널 한국버전.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코미디, 마술, 댄스, 악기 연주, 성대모사 등 한계가 없는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한 재능을 가진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리얼리티다.
카리스마 음악감독 박칼린, 따뜻한 감성의 국내 최고의 여배우 송윤아, 대한민국을 웃고 울리는 영화감독 장진이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노홍철과 신영일이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원과 최첨단 크로스오버 차량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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