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와 삼척MBC가 주최,주관하고 하이원리조트가 후원한 이번 공연은 삼척해변 특설무대에서 2시간 가량 펼쳐졌으며, 부활, 백청강을 비롯해 인디 록 밴드 타카피,몽니 등 총 6개의 팀이 출연하여 삼척을 찾은 관광객들과 공연을 보기 위해 단체로 삼척을 찾은 백청강의 팬 500여명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이날 공연에서 백청강은 부활의 히트곡 ‘희야’를 멘토 김태원(부활)의 연주에 맞추어 열창했으며, 노래가 끝난 후 인터뷰를 통해 “김태원 선생님과 함께 이런 큰 무대에 함께 설 수 있는 거 자체가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감격에 벅찬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태원은 “백청강씨와 방송 이후 정식무대에서는 처음 함께 서는 것이다. 백청강씨에게 이런 공연을 통해 라이브의 느낌을 계속 주고 싶고, 앞으로 미래에는 저와 같은 밴드의 보컬리스트가 되었음 좋겠다”라고 말해 백청강에 대한 김태원의 끈끈한 스승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
김태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수많은 기획사 러브콜을 마다하고 스승의 품에 안긴 백청강과 ‘한번 멘토는 영원한 멘토’라는 김태원. 앞으로 그들이 펼칠 음악적 행보가 무척이나 기대된다.
한편 백청강은 MBC 월화극 ‘계백’의 메인 테마곡 “닿을 수 없는”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시동을 걸고 있으며, 부활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플러스( )의 세 번째 주인공 ‘윤시내’와 ‘이별에서 영원으로’를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