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호영 기자] 대한건설협회는 오는 3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내 6개 대형 건설사 합동으로 인재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두산건설 등 6개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각 기업별 하반기 채용계획과 채용기준, 절차 등에 대해서 발표한다.
이들 기업은 토목, 건축, 조경, 도시계획 등 이공계 전공자뿐 아니라 상경, 어문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를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참가 문의는 대한건설협회 홈페이지(www.cak.or.kr)나 전화(☎02-3485-830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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