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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는 지난 16일 방송된 ‘몽땅 내사랑’ 190회에서 두준(윤두준 분)의 유도부 선배 임죄범으로 등장해 노래방에서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두준은 태풍(진이한 분)과의 이별로 힘들어하는 샛별(윤승아 분)을 데리고 유도부 단합대회 자리에 함께해 기분을 달래줬다.
이때 정성호가 노래방에 깜짝 등장, 자신을 “나도 가수다의 임죄범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가수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열창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환호를 안겼다.
정성호는 MBC 코미디 프로그램 ‘웃고 또 웃고’의 ‘나도 가수다’ 코너에서 가수 임재범을 환벽하게 소화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MBC ‘몽땅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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