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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최근 발간된 자신의 자전에세이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를 통해 백일사진을 공개했다. 김병만은 백일사진 속에서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해당 사진은 온라인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자전에세이에는 김병만의 백일사진 외에도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20대 초반 연기학원을 다니던 사진에서는 김병만의 풋풋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등 이 책을 통해서는 그의 성장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특히 김병만의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는 단순히 그가 살아온 과정이나 주변잡기가 아니라 김병만의 지칠 줄 모르는 도전과 성실, 이른바 ‘달인정신’을 녹여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MBC 공채개그맨에 4번, KBS에 3번, 백제대 방송연예과 3번, 서울예전, 전주우석대, 서일대 등에 모두 떨어졌고 심지어 한 때 삶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던 사나이가 어떻게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는지도 만나볼 수 있다.
김병만은 “꿈을 가진 거북이처럼 지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자전에세이를 통해 독자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으로 우뚝 선 달인 김병만이 진솔한 삶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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