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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너마저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의 첫 날 무대인 '뮤직&필름 나잇'에 올랐다.
공연이 진행된 청풍호반 무대에는 당일 큰 폭우가 쏟아졌으나 공연이 시작되기 직전 비가 그치면서 브로콜리 너마저는 더욱 극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좌석을 뛰쳐 나와 열광적인 호응을 보냈다.
브로콜리 너마저는 특히 이 날 무대에서 2008년 제 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작이기도 했던 영화 <로큰롤 인생>에 삽입된 밥 딜런의 노래 “포레버 영”을 선보이면서 음악영화제만의 색다른 무대를 펼쳤다.
한편 지난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 첫번째 장기 공연 ‘이른 열대야’를 전회 매진으로 이끌었던‘브로콜리너마저’가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이른 열대야’에 이은 앙코르 공연 ‘열대야 마침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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