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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부부들의 추억 만들기 대작전 SBS플러스 의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남다른 시골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는 ‘남편, 듬직한 오빠 되어주기’ 미션을 받았다. 조영구는 든든한 오빠로 거듭나기 위해 시골 체험을 제안했고 아내 신재은 역시 흔쾌히 시골체험에 앞장섰다.
이 날, 조영구는 평소 까불거리는 모습을 버리고 신재은에게 믿음직한 오빠로 새로 태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냇가에 징검다리를 발견한 조영구와 신재은은 다정히 손을 잡고 건너기 시작했다. 하지만 냇가는 장마로 인해 불어난 물과 거센 물살로 인해 건너는데 어려움이 많은 상태였던 것. 곧 신재은이 무섭다고 하자 조영구는 신재은을 단박에 업고 건너는 등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듬직한 오빠가 된 조영구의 모습은 여기까지였다. 원두막에서 신재은과 수박을먹으며 추억의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조영구의 장기(?)가 나온 것.조영구는 뿡 소리와 함께 방귀를 터트렸고, 신재은은 이에 질색하며 “당신은 그게 문제야. 진짜 정 떨어져” 라며 화를 냈다.
조영구는 계속해서 오빠의 장난이라고 주장했지만 신재은은 “심각한 이혼 사유에 해당한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한가로운 시골 나들이에서 갑자기 부부싸움으로 번진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험난한 데이트 현장 는 SBS플러스에서 8월 17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과 SBS E!TV에서 8월 18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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