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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부부들의 추억 만들기 대작전 SBS플러스 에 새로운 부부로 전격 투입된 박성현, 이수진 부부는 첫 회부터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날 언니 이수진의 집에 레이싱모델 출신 영화배우 동생 이수정이 방문했다. 이수진은 이수정을 반갑게 맞이하며 요즘 어떻게 지내냐며 최근 개봉한 영화 촬영 에피소드를 물어봤다.
이수진은 이수정에게 영화에 함께 출연한 이민기씨랑 친하냐, 전화번호는 있냐며 궁금한 것을 물어봤다. 이에 이수정은 “아~ 민기 오빠!”라며 친한 척을 해 이수진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이수정이 ‘아이스께끼녀’라는 별명을 얻게 된 영화 장면 속 에피소드를 물어봤다. 오토바이가 지나가는 바람에 원피스가 들춰진 장면을 사람들 통제 없이 일반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수십 번 촬영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수진은 이수정에게 “어머~ 완전 동네 엉덩이 됐네, 아이고 창피해.”라며 탄식을 하며 ‘동네엉덩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또한 박성현은 이수정에게 “우리 처제 잘 나가네”, “언니인 네가 동생에게 양보해라”, “처제가 먹고 싶어하는 카레 만들었어”라며 이수진의 질투심을 자극했고 이수정 역시 형부에게는 애교를 부리는 등 이수진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고 한다.
언니 이수진과 동생 이수정의 팽팽한 신경전과 아내와 처제 사이를 오가는 박성현의 고군분투기 는 SBS플러스에서 8월 17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과 SBS E!TV에서 8월 18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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