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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부부들의 추억 만들기 대작전 SBS플러스 에서 언제나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있는 강성진, 이현영 부부는 이날, ‘남편, 아내의 오빠되기’라는 미션을 받고 강화도 교동을 찾았다.
시간이 멈춘 골목, 강화도 교동을 방문한 부부는 ‘70년대 멋진 어린이’로 변신하기위해 교동의 대룡시장에서 직접 옷을 사 입었다. 꽃무늬 몸빼바지와 고무신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부부는 이번에는 추억의 놀이 체험에 나섰다.
놀이 체험에 앞서 어린 시절 누구나 사 먹어본 기억이 있는 달고나를 직접 만들어 본 부부! 달고나를 직접 만들어 먹어본 적이 없는 부부는 설탕 양 조절을 실패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두 번의 시도 끝에 겨우 맛을 볼 수 있었다고. 또한 부부는 제기차기, 공기놀이, 비석치기 등 추억의 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꼬마야 꼬마야’에 맞춰 줄넘기를 하던 부부는 이현영의 계속된 실수로 줄을 끝까지 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내의 모습에 남편 강성진은 ‘아내는 엉덩이가 커서 줄넘기를 못하는 것 같다’는 고백을 하기도 했다고.
강성진, 이현영 부부의 70년대의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강화도 교동에서 펼쳐지는 추억 여행 는 SBS플러스에서 8월 17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과 SBS E!TV에서 8월 18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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