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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17일 오전 10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셔서요.. 계백 촬영할 때 써클렌즈 착용 안 했습니다! 이런 것까지 ....쩝"이라는 글을 올렸다.
'계백'에서 초영 역을 맡은 효민은 지난 16일 방송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효민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과감한 액션과 털털한 대사를 이어갔다. 효민은 초영이 선머슴 같으면서도 늘 밝은 성격의 소유자인 만큼 장난기 가득한 모습부터 유쾌한 대사 처리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효민이 사극서 서클렌즈를 착용했다는 민폐녀 논란이 일었다. 이에 효민은 직접 해명글을 올리며 논란을 종결시켰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써클렌즈 낀 것 같지 않았는데… 눈동자가 커서 그런 것 아닐까요?", "효민언니 말 믿어요!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파이팅", "첫 등장! 멋있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계백'에 초영의 성인 역으로 첫 등장한 효민은 과감한 액션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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