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준은 박소현이 김원준과의 가상부부 관계를 실제로 발전시킬 의향이 있다고 말한 방송을 보고 굉장히 설레고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곧 박소현측에서 스캔들 기사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하고 나서자 솔직히 속상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이 김원준과 박소현의 현재 관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묻자 김원준은 오랜 시간 누나 동생으로 지내오다가 부부로 활동하며 가까이서 지켜보니 더욱 매력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대로 계속 가상 부부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모를 것 같다고. 하지만 현재로선 주위의 지나친 관심과 빨리 사귀라는 재촉 때문에 오히려 잘 안 되는 것 같다며 아쉬운 속마음을 내비쳤다.
박소현을 향한 김원준의 솔직한 고백은 1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