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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멜로퀸으로 불리우던 최지우가 로코퀸 타이틀에 욕심이 난다고 제작 발표회에서 한 이야기가 그냥 말 뿐인 것이 아닌 모양이라는 것이 시정자들의 의견. 예고편에서도 키스신과 베드신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윤상현과 최지우는 작정하고 이 시대 부부의 진정한 부부싸움을 연기할 모양이라고 기대하는 이들도 많다.
최지우는 이번 ‘지고는 못살아’가 약 3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인 셈이다. MBC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는 2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시청률 1위의 감이 왔다는 윤상현의 말에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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