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첫 방송에 시청률 20%가 나왔던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에 출연 중이던 차태현은 당시 가수 비가 새로운 드라마가 들어왔다며 상의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시청률이 잘 나왔던 자신의 작품과 경쟁 시간대에 방영되는 작품이라 비를 안쓰럽게 여기며 무조건 하라"고 했지만 "알고 보니 비가 출연한 작품은 원작이 워낙 유명한 작품이었고 결국 그 드라마 때문에 ‘황태자의 첫사랑’은 바로 시청률이 11%로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태현은 그 때문에 나아졌던 공황장애가 다시 발작을 일으켰다며 힘겨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차태현은 공황장애로 장거리 비행을 못하는 이유와 MC를 보던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던 사연, 약이 없으면 집밖을 나갈 수 없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고등학교 때 만나 첫사랑과 결혼까지 이른 13년 러브 스토리가 22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