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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개리, 길 14년 전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개리와 길이 잡지에 나온 프로필을 스캔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당시 20세의 나이로 굉장히 앳된 모습. 개리는 취미로 시집 읽기와 사람 관찰을 꼽았다. 또 매력포인트에 대해 ‘모르겠다...엉덩이?’라고 엉덩이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길은 카메라를 노려보며 어색한 반항 눈빛과 외국어고등학교 출신이라는 프로필이 눈길을 끈다. 매력 포인트는 강한 눈빛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길이 진짜 외고 출신이었다”, “길의 매력포인트가 강한 눈빛이다”, “개리의 매력포인트가 엉덩이라니”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한편, 개리와 길이 속한 리쌍은 MBC ‘무한도전’과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25일 정규 7집 앨범 ‘아수라 발발타(AsuRa BalBalTa)’를 발표, 앞서 선공개된 수록곡 'TV를 껐네'는 음원사이트 올킬을 기록 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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