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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가 산속에서 칩거하던 시절 겪은 미스터리한 사건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는 배우 최민수와 슈퍼주니어 간의 1대10 토크 배틀이 벌어진다.
이번 SBS '강심장' 녹화에서 최민수는 배틀에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의외의 친분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한편, 몇 년간 산 속에서 지내던 시절 겪었던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고백해 모두를 오싹하게 했다.
최민수는 "산 속에서 생활할 때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폐가를 고쳐서 살았다"며 " 집에서 이상한 경험을 많이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최민수는 라디오에서 갑자기 목소리가 소리가 나오는 등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던 사건들에 대해 털어놓으며 “하루는 누가 집에 찾아왔는데 뭔가 이상하다고 말했다”며 집에 얽힌 사연과 에피소드를 공개해 출연진을 오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최민수 외에도 슈퍼주니어 10명 전원, 임수향, 성훈, 송경철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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