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약혼자와 함께 찍은 화보컷. 오늘밤 관객 여러분께서 만나시게 될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가는 어깨·팔을 드러냈다. 옥주현이 말한 약혼자는 배우 진구로 턱시도를 말끔히 차려 입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속 커플로 출연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주현씨… 이런 식으로 낚지 마세요' '둘이 은근히 잘 어울리네' '진짜 약혼자인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아들레이드로 분해 네이슨 역을 맡은 진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옥주현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