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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참여해 뜨거운 토크 열전을 펼쳤다.
이날 최시원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함께 출연했던 정우성에 대해 밝히며 “처음에 부리부리한 눈빛에 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었다.”고 말했다.
최시원은 “눈빛은 부리부리하신데 목소리는 감미롭게 ‘밥 먹었어, 시원아?’라고 물어보셨다.”라고 정우성의 성대모사를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최시원은 "어느 날 정우성 형님이 와인 마시고 있다며 날 부르셨다. 친해지는 기회가 생겨 얼른 갔더니 미켈란젤로의 실루엣이 보이더라. '형님은 이태리랑 참 잘 어울리세요'라고 했더니 '이태리처럼 유사가 깊은 멋진 나라랑 내가 잘 어울린다니.. 시원이한테 그런 얘기를 들으니 참 행복하네?'라고 하시더라. 진짜 섬세하고 아름답더라. 속으로 '아~ 정말 대박이다!'를 외쳤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날 최시원의 정우성 성대모사를 접한 시청자들은 “싱크로율 100%다.”, “두사람이 같이 있으면 정말 화보일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의 정우성 성대모사로 화제가 된 이날 ‘강심장’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전국기준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사진=SBS ‘강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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