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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휴대폰이 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UN산하 기관인 세계보건기구(WHO)가 경고하면서 건강을 걱정하는 사용자들이 적지 않다 .
전자파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필수품에 가까운 휴대폰을 쓰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물론 개선 방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전자파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물건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면 된다. 전자파는 거리가 멀수록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다. 휴대폰의 핸즈프리를 적극 이용하면 된다는 말이다.
그 동안 핸즈프리는 자동차에서 주로 사용해 왔다. 휴대폰 통화는 안전운행을 방해하기 때문에 엄연히 불법이고 적발 시 벌금까지 낼 수 있어서다.
핸즈프리는 크게 유선과 무선으로 나뉜다.
유선은 말 그대로 휴대폰 본체를 유선 케이블로 연결하는 형태인데 휴대폰을 구입할 때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다만 휴대폰 구입시 들어있는 핸즈프리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고 음질에 만족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따로 구입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시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핸즈프리가 출시되어 있는 상태이며 가격대는 1~2만 원 정도면 충분히 구입이 가능하다.
일부 제품의 경우 집에서 사용하는 전화기 모양을 가진 핸즈프리도 출시되어 있는 상태다. 개성을 중요시 하거나 고정된 장소에서 전화를 자주 걸고 받는 사람에게 적당한 형태다.
박한별, 이진, 옥주현 등 국내 연예인들의 사랑까지 받고 있는 칼라전화기는 디자인전문몰 바보사랑(www.babosarang.co.kr) 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현명하게 전자파도 막고 패션 잇아이템도 챙길수 있는 칼라핸즈프리를 올 가을 잇아이템으로 주목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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