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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바사크 엣지 시리즈’ TV CF를 선보였던 피자에땅이 이번엔 송중기와 임수향이 바사크 피자와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즌별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다정한 연인 컨셉의 화보를 공개한 것.
피자에땅 화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송중기와 임수향이 TV CF보다 더욱 다정한 연인의 포스를 풍기며 실제 연인과 같은 모습을 연출한 것이다. 가을/겨울편 화보에서 이들은 피자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로맨틱한 연인의 모습과 함께 여행을 떠난 귀엽고 깜찍한 커플의 모습, 따뜻하고 훈훈함을 자아내는 한 겨울의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 등을 표현했다.
특히 겨울 화보의 경우 얼마 전 임수향이 촬영장에서 셀카를 찍어 온라인에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 미녀 산타’ 라는 수식어로 화제를 모았던 바로 그 사진이다. 귀여운 털모자에 빨간 니트를 입고 있는 임수향이 매우 깜찍하다.
봄/여름 시즌 화보에서는 임수향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싱그러운 봄에 맞춰 봄 향기가 물씬 나는 봄처녀로 변신해 청순한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여름에는 시원한 기운을 담은 귀엽고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에땅 기획실 박현종 팀장은 ”송중기와 임수향이 출연하는 피자에땅의 ‘바사크 엣지 시리즈’ 편 TV CF가 방영되면서 바사크 새우와 바사크 브런치 피자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피자에땅의 모델이자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배우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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