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울스타’와 ‘원티드’, 뮤직비디오 호화캐스팅 화제!

김재중, 한효주, TOP, 승리, 안재욱, 김하늘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을 한편에 담았다!!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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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8월 23일 (화) 새벽 0시에 대표 남성 보컬그룹 ‘소울스타(SoulstaR)’와 ‘원티드(Wanted)’의 유닛 듀엣곡 “사랑을 끊을 수 없다”가 공개되면서, 곡의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재중, 한효주, 빅뱅의 TOP와 승리, 이지아, 강지환, 안재욱, 김하늘, 김효진 등 국내 최고의 한류 스타와 배우들이 총출동되어 열연을 하고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

 ‘소울스타(SoulstaR)’와 ‘원티드(Wanted)’의 유닛 듀엣곡 “사랑을 끊을 수 없다”의 뮤직비디오는 텔레시네마 7편의 작품들의 주요 장면들을 곡의 테마와 맞게 재편집한 것으로, 리드미컬하고 카리스마 있는 템포에 맞춰 출연하는 대형 스타들의 모습에 다시 한번 한일 합작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에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일 합작 프로젝트 ‘텔레시네마(Telecinema)’는 삼화네트웍스와 일본 아사히TV가 함께한 프로젝트로, 한국의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일본 최강의 작가진이 만나 ‘사랑’과 ‘인생’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7편의 영화 이상의 드라마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롱 베케이션’,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의 키타카와 에리코, ‘결혼할 수 없는 남자’의 오자키 마사야, ‘1리터의 눈물’, ‘고쿠센’의 요코타 리에, ‘First Love’의 오이시 시즈카, ‘아네고’, ‘파견의 품격’의 나카조노 미호, ‘비치 보이즈’, ‘밤비노’ 등의 오카다 요시카즈, ‘하얀거탑’, ‘엔진’의 이노우에 유미코의 일본 작가들과 한류를 이끈 국내 최고의 연출가 이형민, 이장수, 김윤철 등의 감독들이 본 ‘텔레시네마’ 프로젝트를 이끌어 냈다.

 ‘텔레시네마(Telecinema)’ 작품으로는 안재욱, 강혜정, 이수경의 “트라이앵글”, 차인표, 김효진의 “돌멩이의 꿈”, 신성우, 예지원, 배수빈의 “결혼식 후에”, 지진희, 김하늘의 “낙원” 강지환, 이지아, 황정음의 “내눈에 콩깍지”, 한효주, 영웅재중의 “천국의 우편배달부”, TOP, 승리, 허이재의 “19(Nineteen)” 이 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은 물론 아시아를 포용할 수 있는 대표 한류스타를 캐스팅하고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 거미, 아이유, 린, 화요미, 영지, 이석훈(SG워너비), 메이트 등으로 프로젝트 OST를 제작하여 보다 완성도를 더해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특히, 배우 이지아와 김효진이 직접 OST에 참여하고 있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대표 남성 보컬그룹 두 팀 “소울스타(SoulstaR)”와 “원티드(Wanted)”가 함께한 진한 남성미와 드라마틱한 멜로디 전개가 돋보이는  ‘사랑을 끊을 수 없다’를 포함한 한일 프로젝트 텔레시네마 OST 음악이 총망라한 기념 컴필레이션 앨범 “Very Best Telecinema7”은 오는 8월 26일 2CD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N.A.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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