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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은 지난 2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코갓탤’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 형광빛을 띄는 그린 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코갓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심사평으로 화제가 되기도 한 박칼린은 짧은 머리와 구릿빛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반짝이는 그린 색 드레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모았다.
또한 이날 여신 포스를 뽐낸 박칼린은 그녀의 등 뒤 어깨 부분에 새겨진 문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코갓탤’ 심사위원 박칼린의 여신 등극에 많은 네티즌들은 “박칼린씨 원래도 매력적이지만 ‘코갓탤’ 파이널에서 드레스 입은 모습은 완전한 여신”, “박칼린씨 문신은 무슨 의미인가요”, “여신 등극한 박칼린 감독님 문신마저 매력적”, “박칼린님 코갓탤 파이널 무대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미모 자랑하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파이널 생방송에서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지역예선을 거쳐 5개월여의 대장정 끝에 마지막 결승 무대에 오른 TOP10 중 ‘팝핀 여제’ 주민정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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