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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높은 드라마의 공식은 욕하면서 보는 막장드라마라는 시청자들의 비아냥을 받아왔었다. 하지만 여기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세련된 연출로 풀어내는 감독이 있다. 바로 단팥빵, 고맙습니다로 널리 알려진 이재동 PD이다.
이재동 PD는 2001년 MBC 베스트극장 ‘마지막 거짓말’로 데뷔하여 2004년 단팥빵, 2005년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007년 고맙습니다로 우리에게 정말 드라마다운 드라마를 안겨주는 PD중에 한 명이다. 단팥빵과 고맙습니다의 경우는 방송이 된지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온라인에서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드라마로 계속 회자되고 있을 정도!
그런 이재동PD가 이번에 MBC 새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로 복귀한다. 이번에도 역시 우리네 이야기, 공감가는 드라마 스토리를 내세우고 단팥빵의 이숙진 작가와 손을 잡았다. 한류스타 최지우, 윤상현과 김정태, 성동일, 박원숙, 김자옥 등 탄탄한 배우진과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재동 PD와 이숙진 작가의 의기투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라고 복귀작을 설명한 이재동 PD의 새 드라마는 ‘지고는 못살아’는 오늘밤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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