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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신혼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팝핀현준은 “결혼 4개월 만에 딸을 얻었다”며 "생긴 것도 예술이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예술이다. 그래서 이름도 남예술이다"고 딸 남예술 양을 깜짝 공개했다.
이에 팝핀현준의 아내 국악인 박애리는 “뱃속에서 쑥쑥 자라더라구요”라더니 “목소리는 나를 닮은 것 같고 몸을 움직이는 것은 남편을 닮은 것 같다”고 자랑했다.
이들 부부는 특이하게도 예술 양을 임신을 했을 당시 아빠 팝핀현준이 입덧을 다 했다고. 팝핀현준은 “공연을 해야 하는데 너무 메스꺼워서 화장실로 달려가고 그랬다”며 “관계자들이 왜 네가 입덧을 하냐고 깜짝 놀라더라”고 말해 보는이를 폭소케 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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