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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박지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프라하하하에서', '체코 인터뷰 중'이라는 짧은 글들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흰색 브이넥 티셔츠와 블랙 베스트를 코디, 페도라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과거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의젓한 분위기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공개 후 자신의 모습이 기사화되자 박지빈은 25일 새벽 또 다시 트위터를 통해 "별것도 아닌거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폭풍 성장이라서 얼굴도 멋있게 변했을 줄 알구 실망하시는데 당연히 제 나이에 키가 먼저 커야지 얼굴이 먼저 변해버리면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그는 "아직 17세랍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지켜봐주세요"라며 "이번 체코는 여행이아니라 통일부 동유럽 체제전환국 다큐멘터리찍으러 다녀온거에요!"라는 글로 마무리했다.
박지빈 폭풍 성장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멋지게 자랐네" "벌써 이렇게 크다니" "남자다워졌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지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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