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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동균 첫 단독콘서트 [Below the Surface] 포스터는 흔히 볼 수 없었던 하동균의 내추럴 하면서도 수줍어하는 표정이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하동균은 혀를 내민 검정 포메라이언을 자신의 모자에 담아 들고 강아지를 내려다보며 수줍어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팬들은 “ 새초롬한 표정 너무 좋아요” “미소 짓게 하는 포스터네요” “인간 냄새 나는 정겨운 포스터네요 새롭습니다” 등의 댓 글을 남겼다.
하동균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포스터 제작을 위해 많은 사진을 촬영했으나 하동균의 평소 표정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이라 이 포스터도 추가로 제작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동균은 오는 9월 17일 올림픽공원 88 호수 수변무대에서의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며 게스트는 하동균과 인연이 깊은 가수 백지영과 이정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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