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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박은 내달 16일 8시와 17일 7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Memory Concert'를 타이틀로 공연을 연다.
첫 번째 콘서트 <모닝콜> 공연은 동명의 책을 모티브로 하여 이야기와 노래를 함께 풀어가는 공연이었으며 두 번째 콘서트
이번 세번째 ‘Memory Concert'는 공연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레퍼토리로 진행된다. 자신의 곡을 비롯해 가요, 팝송, 뮤지컬, 만화주제가, 영화OST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스텔라 박은 “이번 메모리 콘서트에서 음악과 영상을 통해 자신만의 추억이 아닌 모두의 추억을 다룰 수 있는 공연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스텔라 박은 나눔의 콘서트를 이어가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콘서트의 수익금으로 난치병어린이들을 후원을 했을 정도로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그는 이번 공연 티켓 판매액 전액을 난치병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공연에는 팝페라 가수 카이, 아나운서 신지혜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예원학교와 서울예고에서 성악과 피아노를 전공한 박소연은 지난 2007년 작곡가 고(故) 이영훈의 마지막 유작으로 음반 '별과 바람의 노래'로 데뷔했으며 올해 '별과 바람의 노래 3' 앨범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강릉 연세플러스 치과와 서울 노블라인 치과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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