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데뷔 3주년을 맞아 팬들로부터 지하철 광고 선물을 받았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아이유양 데뷔 3주년(9월 18일)을 축하하는 팬분들의 지하철 광고! 출근길에 힐끔힐끔 자꾸만 쳐다보게 되네요. 센스만땅 팬분들!! 100주년까지 달려봅시다.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아이유의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표현한 판넬이 담겼다. 2008년 데뷔곡 ‘미아’를 시작으로 ‘부’, ‘있잖아’, ‘마시멜로우’, ‘좋은날’, ‘나만 몰랐던 이야기’ 등 데뷔 이후 숱한 히트곡을 발표한 아이유의 이력이 만화캐릭터와 함께 깜찍하게 나열돼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아이유가 벌써 데뷔 3주년을 맞았다니 시간이 빠르다”, “아이유 데뷔 100주년도 문제 없다”, “지극정성 팬들에 아이유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