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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쾌활 의적 ‘황진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윤소이가 더블유(W) 화보를 통해 공개한 모습은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데, 이는 최근 윤소이가 드라마를 통해 보여주는 캐릭터의 인물 설정이나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보여주는 거침없이 솔직한 입담과는 굉장히 다른 온도차를 보이기 때문이다.
윤소이는 극중의 지창욱(백동수 역), 유승호(여운 역) 두 남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도 남을 만큼의 미색(美色)을 겸비해 ‘미인도’(美人圖)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 했다.
고운 한옥과 함께 ‘미인도’의 한 장면을 현대적인 감성을 곁들여 표현한 이번 화보에서 윤소이는 그녀의 한계 없는 다양한 변신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믹스 매치된 한복에 동양적인 눈매가 매력적인 메이크업을 통해 고혹미를 더하고 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윤소이는 더 없이 진지하게 카메라 앞에서 한 폭의 그림 같은 사진을 남기기 위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소화하며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으로 드라마 속의 ‘황진주’가 아닌 배우 윤소이의 또 다른 매력을 한껏 드러낸 화보가 더욱 빛나 보인다.
윤소이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는 “배우 윤소이는 화보 콘셉트를 너무나 완벽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화보의 퀄리티를 높여준 모델이었다. 연기를 하는 배우인 만큼 화보 촬영을 할 때도 컷마다 연기를 하듯 감정을 담아내는 모습이나 높은 집중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고 전했다.
특히 윤소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처음엔 누군지 못 알아봤을 정도로 새로운 인상을 받았다”, “드라마를 통해 보는 윤소이와 너무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보인 것 같다”, “너무 아름다운 사진이다. 윤소이의 색다른 변신에 깜짝 놀랐다” 등의 글로 호평을 보내고 있다.
윤소이가 고혹적 매력을 전하고 있는 ‘미인도’ 화보는 더블유(W)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윤소이가 분하는 ‘황진주’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백동수’(지창욱 분)의 운명을 두 번이나 바꿔주며 목숨을 걸 만큼 절절하고 애절한 짝사랑의 감정을 살려내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소이가 여주인공 ‘황진주’로 분하는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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