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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극본 유윤경, 연출 전창근]에서 날카로움 속에 애처로움이 느껴지는 입체적 악녀, 홍주미로 분한 윤아정이 극 중 주미의 모습과는 180도 상반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주미(윤아정 분)는 엄마 화연(이혜숙 분)의 숨겨진 딸의 정체와 세인(제이 분) 아버지 비리까지 모든 사건의 핵심 키를 손에 움켜쥐고, 악녀본색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그녀의 반전 돋는 상큼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윤아정은 극 중 세인 아버지를 은밀히 압박하는 주미의 모습과 달리 선배 이희도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상큼 미소를 뽐내고 있는 모습. 또한 극 중 세인을 향한 짝사랑으로 그를 잡기 위해 점점 더 독한 모습으로 세인과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촬영현장의 윤아정과 제이의 모습은 훈훈함 그 자체!! 윤아정의 생긋 미소와 제이의 귀여운 모습은 드라마와는 정반대인 반전 돋는 모습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아정은 “극 중에서는 세인과 주미의 갈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지만, 드라마 촬영현장에서는 제이씨랑 정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또래 배우이다 보니 리허설 할 때나 촬영 틈틈이 대본 연습도 같이 하고, 또 대화도 나누면서 많이 친해졌다. 또 이번 드라마를 통해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면서 배우는 점이 굉장히 많다. 정말 가족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이다.”며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배우 윤아정이 입체적 악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은 매주 월-금 밤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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