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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되는 심진화는 10년 전 연극 무대에 처음 서는 순간부터 연극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다짐했고 그 마음을 반영하고자 예비 신랑 김원효가 적극적으로 알아본 결과 영화관으로 결정되었다.
이들의 결혼식은 정형돈의 사회로 한편의 영화 같이 진행 될 예정인데 주례 없이 둘이 만든 영상 상영, 동료 연예인들의 축시, 축가,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의 웨딩을 총괄 진행하는 관계자에 의하면 "평소에 아이디어 짜기의 대가인 개그맨 커플 답게 국내 최초 시도되는 즐겁고 특별한 웨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영등포 CGV 영화관은 기네스북에도 오른 세계 최고 크기의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특별함이 더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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