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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스쿨’ 다섯 클래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되는 이범수 클래스의 손덕기, 엘리자베스 홍, 허성태, 이나영, 주희중, 조화영 등 6명의 제자들이 스포츠댄서로 변신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스포츠댄스’는 이범수 마스터가 제자들에게 내린 미션가운데 하나로 이들은 약 2주간의 연습기간을 거친 후 정식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전문가 앞에서 준비한 춤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 미션을 통해 이범수 마스터가 얻고자 했던 것은 배우로서 스스로가 가진 매력을 본능적으로 발산하는 방법과 몸짓을 통해 감정과 에너지를 표현하는 법, 그리고 상대와의 호흡을 맞추는 법 등을 제자들이 깨우치는 것.
제자들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하루 8시간씩 기본 연기 수업과 병행되어 진행된 연습에 부상자가 속출하기도 했다. 이나영과 주희중은 연습 도중 갈비뼈에 금이 가고 허벅지 근육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지만 끝까지 무대에 오르기를 고집했다고 관계자는 귀띔했다.
이범수 클래스 관계자는 “감성의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데는 카리스마와 농염함이 묻어나는 스포츠댄스 수업이 적격이라는 이범수 마스터의 생각이 적중했다. 이범수 클래스의 경우 단계적으로 몸과 마음을 유연하게 하는 스트레칭 같은 기초적 훈련이 앞서 진행되었고 이후 스포츠 댄스를 시작했는데 이를 통해 강렬하고 폭발적인 표현력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범수 클래스의 스포츠댄스 미션을 비롯한 다양한 연기 수업 내용은 오늘밤 방송되는 <기적의 오디션> 10화를 통해 공개되며 비공개 영상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 싸이월드 C로그(http://c.cyworld.com/sbsaud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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