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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되는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이하 '레이싱퀸2') 3화에서 12명의 미녀 레이싱 모델들은 5M 깊이 수영장에서 자동차와 함께 수중화보에 도전하는 색다른 미션을 수행한다.
12명의 도전자 중 강유미를 꼭 닮은 최연소 도전자 김도이는 무용을 전공해 균형 잡힌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하지만 외모는 양악 수술 후의 강유미를 꼭 빼닮아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살짝 미소를 지을 때 풍기는 분위기가 매우 닮아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모습을 비교한 글들이 각종 블로그에 게재되고 있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김도이는 실제 개그우먼 강유미 못지 않은 개그코드로 촬영장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게 제작진의 귀띔이다. 175cm, 53kg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할 뿐 아니라 각종 미션에서 당당한 매력을 자신 있게 펼쳐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27일 밤 12시 방송되는 '레이싱퀸 2' 3화에서는 야외 수영장에서 도전자들이 '수중농구' 대결을 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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