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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멤버 지오가 '불후의명곡2' 하차 소감을 전했다.
지오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불후의명곡2 마지막 녹화를 마쳤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라며 "더 노력하고 더 잘했어야 했는데 라는 후회도 남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정말 많은 걸 가르쳐주셨어요"라며 "앞으로 제가 가수활동을 하는데에 큰 영향이 될거예요.. 불후2 감사합니다!!"라고 끝 인사를 전했다.
또 "가족처럼 대해주셨던 제작진 분들과 뜨거운 환호를 보내주신 판정단 여러분, 모니터 글을 올려주신 많은 분들 그리울 거에요"라며 제작진과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지오는 지난 6월 2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2개월간 그간 '아이돌'이라는 굴레 안에 감춰져 있었던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그는 방송을 통해 엠블랙으로 데뷔하기 전 실패담도 털어놓으며 남다른 각오를 가졌던 바 있다.
지오의 소감에 네티즌들은 "진짜 떠나네. 아쉽다", "마지막 무대 꼭 지켜 보겠습니다", "실력이 가려져 있던 것 내가 다 안타깝더라. 불명2 출연 잘 했다", "기회가 되면 솔로 활동도 꼭 해주세요~", "엠블랙 늘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나타내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엠블랙은 타이틀 곡 '모나리자'에 이어 수록곡인 '모르겠어요'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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