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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일, 서울 코엑스 C Hall에서 개최되는「제 12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 2011)」특설무대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90분간 진행되는 김태원의 멘토링 강의는 부활 그룹 리더로서의 성공과 좌절에서부터 오늘날 국민멘토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그의 인생 역정 스토리를 바탕으로 미래 기술인재들인 청소년과 중소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의 밖에 있으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강연은 누구나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생각을 삶에 녹이고 그 생각을 용기있게 실천에 옮겼을 때, 독특하고 창의적인 나만의 색깔과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0년대 히트곡 '사랑일뿐야'의 가수 김민우가 9월 1일 '자기개발과 도전의식' 으로 멘토링 강연을 진행한다.
김태원, 김민우 등의 멘토링 강의는 대한민국 남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신청은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홈페이지(www.innotech.or.kr)에서 할 수 있다.
「제 12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 2011)」은 2000년 제1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서 중소기업의 혁신기술 및 신제품 전시, 포상 등을 통해 기술개발 의욕 고취는 물론, 판로 기회 제공, 일반인들의 관심 제고를 꾀하는 국내 최대의 중소기업 기술 박람회다.
「제 12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 2011)」은 8월 31일(수)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C Hall에서 개최되며,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톡톡튀는 아이디어 상품을 미리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도전 골든벨, 청소년 아이디어기술경진대회, 특성화고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스타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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