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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대표의 소셜커머스 럭키빈(www.luckybin.co.kr)은 2011년 추석 선물세트를 단돈 1,000원에 판매, 거기에 배송비까지 무료다.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데니안 대표이사는 ‘지난 두 달간 수익중의 일부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누구나 받고 싶어하는 추석 선물세트를 천원에 구입하고, 선물도 할 수 있다면 보다 즐겁고 행복한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었다. 배송비도 럭키빈에서 지불하니 전국민이 구매하고, 선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0일 동안 매일 50명을 한정해 1000원 상품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목우촌, 스팸 등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또한 럭키빈 사이트를 통해 한우를 비롯해 생활용품까지 총 100여개의 선물세트를 최대 9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추석 귀경길 유류비 지원 이벤트를 통해 총 100명에게 GS 모바일 주유권을 선물로 나누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주)럭키빈의 강현수(前 연예인DC 대표) 부사장은 ‘데니안 대표와 매일매일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반값 이벤트들을 기획하고 있다. 파격적이고 유익한 반값 이벤트로 국민들을 깜짝 놀라게 해드리겠다.’고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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