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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병준이 이성재와 이시영 주연의 KBS 새 드라마 ‘포세이돈’에 캐스팅 됐다.
‘포세이돈’은 군산 앞바다를 배경으로 해양경찰 내 인명구조 특수팀원들의 삶과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나가는 드라마로, 이병준은 ‘구서장’ 역을 맡아 군산 지역의 총경 서장으로써 보여줄 수 있는 진솔한 인간미를 표현할 예정이다.
이병준은 공부의신의 앤써니 양, 드림하이의 교장선생님, 스파이명월의 국정원 원장에서 이번에는 포세이돈의 총경 서장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어떤 역할도 소화 가능한 변신의 귀재라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맛깔 나는 조연 연기의 대명사로 미친 존재감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병준이 이번에는 어떤 연기로 시청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병준은 8월 3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친딸인 이예영과 함께 출연하여 친구처럼 문자를 주고받는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부터, 연기 코칭을 해주는 무서운 선생님, 조언을 아끼지 않는 믿음직한 연기 선배의 모습까지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과 가족을 위해 직접 요리하는 코너가 담겨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병준은 노래, 악기연주, 연기, 화보촬영, 요리까지 만능 엔터테이너 이병준의 팔색조 매력을 공개한 MBC ‘기분 좋은 날’ 외에도 SBS ‘빅토리’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드라마와 영화 외에 버라이어티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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