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금) 오전 한 매체는 한 매체는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방송사 대주주라고 보도했다.
한예슬의 남자친구로 밝혀진 A씨는 올 초 설립된 한 종합편성채널의 대주주로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의 한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로, 한예슬보다 8세 연상 호남형에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로 두 사람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8개월간 사랑을 키워왔다고 한 매체는 전했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 이후 소속사 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한예슬씨 본인에게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언론에 보도된 열애설 대상인 종편사 대주주라는 분과는 전혀 모르는 사이라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 또한, 현재 교제 중인 이성도 없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추측 보도에 한예슬씨 본인과 소속사는 매우 유감스러울 따름이며, 향후 법적인 대응까지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