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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번 '개콘' 출연은 애니메이션 영화 '쥴리의 육지 대모험'에서 함께 목소리연기 호흡을 맞췄던 달인 김병만이 그녀의 귀여운 연기를 보고 '감수성' 코너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판단해 적극 추천했다는 후문.
이영아는 '감수성' 코너에서 조선에 포로로 붙잡혀온 아름다운 미모의 청나라 공주로 분했다. 지난 8월3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영아는 감수성 넘치는 깜찍 발랄한 공주로 관객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했다.
육지로 나온 귀엽고 개성 넘치는 바다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를 그린 '쥴리의 육지 대모험'에서 이영아는 상어라고 하기에는 작은 몸집이지만, 늘 상냥하고 친절해 바다 친구들 모두의 사랑을 받는 쥴리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우연히 자신이 육지에서도 숨쉴 수 있는 특별한 상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쥴리는 동생들을 구하기 위해 육지를 향해 일생일대 모험을 떠난다. '쥴리의 육지 대모험'에서 김병만과 류담은 쥴리의 동생구출작전을 돕는 든든한 친구들 목소리를 연기했다. 오는 9월8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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