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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민이 ‘해피투게더’에서 돌변댄스를 선보여 깜찍한 예능감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유민은 한국과 일본의 방송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은 한국에서 제일 놀랐던 것을 묻자 “춤 시키는 것이다”고 답한 후 “어릴 때부터 춤을 춘 적이 없다.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예전에 같이 프로그램할 때 댄스 잘추지 않았느냐”며 오늘 다시 한 번 보여달라며 유민에게 댄스를 권유했고 유민은 민망해하며 ”잘 못 춘다“고 말하더니 이내 일어나 들고 있던 수건을 던지고 범상치 않은 몸놀림을 보였다.
유민은 쑥스러워하다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췄다. 유민은 남자 출연자들을 모두 끌어내 신나는 댄스를 이어갔다.
이후 탁재훈은 유민을 그대로 따라하며 놀렸고 유재석 또한 갑자기 돌변한 유민에게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유민은 탁재훈과 유재석을 끌고나오더니 혼자 막춤을 췄고 유재석은 “왜 남자를 끌어내냐. 왜 끌어내서 함께 춤은 안 추고 내팽겨치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유민, 탁재훈 외에도 신현준, 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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