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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여자 2PM'이란 수식어를 얻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6인조 걸그룹 'APRILKISS(에이프릴키스)'가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WANNABE(워너비)'의 타이틀 곡 'HELLO BUS(헬로 버스)'로 데뷔 무대를 마쳤다.
특히 'APRILKISS(에이프릴키스)'는 신나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댄스곡 'HELLO BUS(헬로 버스)'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이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돋보이는 안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무대를 마친 'APRILKISS(에이프릴키스)'는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어떻게 무대를 하고 내려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다. 그래도 우리 6명 모두 이 순간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만큼 최선을 다한 무대였다. 앞으로도 신나는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APRILKISS(에이프릴키스)'의 무대를 확인한 팬들은 "너무 멋있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대박 걸그룹 탄생!", "신인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노련함이 돋보인 무대였다!", "노래 실력, 춤, 얼굴, 몸매까지 다 갖추고 있다니 정말 부럽다!"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WANNABE(워너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HELLO BUS(헬로 버스)'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룬 그룹 'APRILKISS(에이프릴키스)'는 2일 KBS '뮤직뱅크'에 이어 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공중파에서도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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