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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사흘간 생각할 시간을 주겠다고, 그때까지 대답을 기다리겠다는 ‘동우’. ‘재미’는 사흘째 되는 날 밤 자신이 ‘동우’를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동우’의 사무실을 찾아간다.
사무실 앞에서 “이혼녀인 자신의 신분과 변호사인 ‘동우’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재미’의 말에 ‘동우’는 말없이 떨고 있는 ‘재미’를 안고 키스한다.
제작진은 촬영을 통해 ‘동우’를 좋아하지만, 사랑이 시작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재미’의 마음과 묵묵히 ‘재미’를 믿고 기다리는 ‘동우’의 매력이 잘 드러났다고 전했다.
3일에는 '동우'가 ‘재미’를 자신의 애인 '김예선'으로 속여 ‘크리스탈박’(김수미)에게 소개하고, ‘재미’와 이혼을 감행한 ‘정수’(진이한)‘가 내연녀 ’희수‘(한여름)와 결혼하는 내용이 방송된다.
‘재미’와 ‘동우’의 떨리는 첫키스는 4일(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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