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김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광고 촬영중인 이민정을 찾았다.
이날 이민정은 인터뷰와 함께 어린시절 사진도 공개했다. 이민정은 똘망똘망한 눈과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리포터는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과 나란히 마이크를 들고 서 있는 남자 어린이가 누구인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민정은 "교회 오빠다"라고 말한 뒤 "이름이 생각안난다. 본인인 걸 알 테니 방송 보면 연락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어릴 때도 얼짱 어린이다" "이민정 언제부터 예뻤나 모태부터 예뻤다" "이민정 어린이 진짜 귀엽다" "저 남자분도 훈훈하게 자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영화 ‘원더풀 라디오’에서 DJ진아 역을 맡아 PD 재혁(이정진)과 호흡을 맞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