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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한 골프 웨어’로 필드에서는 기능적인 측면을 일상에서는 스타일리쉬한 면을 부각시켜 똑똑해진 소비자를 타깃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폭 넓게 제품이 출시되어 골프웨어의 스마트함을 실현하고 있다.
가을, 겨울 라운딩을 위해 골프웨어의 실용성과 기능성을 강조한 방풍 자켓이나, 패딩 베스트, 패딩 등이 트렌드에 맞게 전개되었으며, 여기에 더욱 더 가볍고 따뜻하면서도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스마트함이 더해진 다양한 컬러의 티셔츠나 니트가 면, 울, 캐시미어 제품으로 출시 되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는 골프웨어와는 거리가 멀 것 같은 퍼와 가죽 아이템이 다양하게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올 겨울에도 매서운 추위와 그 추위 속에서도 스타일을 살려 줄 퍼와 가죽제품은 골프웨어를 일상에서도 착용하길 원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골프웨어를 일상복과 믹스 & 매치 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신경을 쓴 것이다.
이 밖에도 니트 베스트와 암워머 셋트의 멀티 제품이나 케이프 스타일의 패딩 등 디자인과 디테일에 신경을 쓴 제품이 다수 선보여질 예정이다.
윌링 이동수(Willing leedongsoo) 홍보팀 전성하 차장은 “윌링 이동수(Willing leedongsoo)의 2011년 F/W 룩은 골프활동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라며, “다양한 골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감각적인 골프웨어 스타일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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